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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의 즐거운 추억 공유 김스위스투어와 함께한 여행 후기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움이 커지는 김스위스투어

안녕하세요

민주님. 미리내님^^
저는 2년전 신혼여행을 김스위스투어와 함께 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움이 커지고 스위스에 대한 마음이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한 것은 모두 두 분 덕분이라 생각해요
스위스에서 허니문베이비로 생긴 귀여운 아기를 키우다 한 숨 돌리고 늦은 후기를 남겨보려합니다.

신혼여행을 준비하면서
‘신혼여행에서 만큼은 시행착오를 겪고싶지 않아!’
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평소에도 여행을 좋아해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발품팔고 여행지에서도 고생한만큼 추억이 남는다고 생각해 왔거든요. 그런데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결혼식이 끝난 후의 피로감을 생각하면 신혼여행지에서 고생하며 풀고싶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짜여진 일정대로 무리지어 다니고 싶지도 않았구요.
이런 생각으로 여행을 도와줄 허니문 패키지부터 찾았는데 모객인원을 조건으로 터무니없이 특별차지를 원하는 통에 기분이 상할 무렵 우연히 알게된 김스위스투어는 더할나위 없이 훌륭한 여행 파트너가 되어주었답니다.
여행준비 단계부터 제가 생각했던 루트를 반영해서 투어 스케쥴을 만들어주셨고 호텔 예약도 도와주신 것은 물론 갑작스런 통화에도 흔쾌히 받아주셨던 기억이 선합니다.

이렇게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스위스에서 첫날은 미리내님과, 후의 일정은 민주님과 함께 했습니다
4개의 도시를 돌며 캐리어를 끌고 열차를 타고 잦은 도시를 이동하면서도 이상하게 피로감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유를 지나고 생각해보니

첫째! 로컬 식당과 상점을 이용했습니다
여행자들이 주로 이용하고 유명한 곳은 사실 저희 부부에게 크게 매력이 없었는데 민주님의 추천과 픽은 스위스의 날씨와 향기와 도시의 정취를 느끼는데 탁월했습니다.
아기자기한 마을 산책과 취리히의 이른저녁, 미리 예약해주신 야외 레스토랑에서의 시원한 맥주와 음악과 사람들은 지금도 눈물나게 그립습니다.

둘째! 추천해주신 기념품은 두고두고 칭찬을 받았지요
‘신혼여행은 곧 선물여행이다’는 말이 있듯이 저도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은 분들이 있어 선물을 찾고 있었어요. 하지만 여러이유로 기념품 가게를 직접 찾을 기회가 없었는데 현지인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기념품을 추천해 주셨어요.(발각질크림. 차. 그레놀라. 치즈. 와인. 등등)

셋째! 스위스이야기는 긴 열차여행의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열차로 이동하는 동안 들려주신 스위스의 역사나 문화이야기는 친한 친구와의 수다처럼 편안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해요

그 외에도 겁이 많은 저희 부부를 위해 직접 호텔픽업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한국에 편지보내기(어머니가 받아보시고 눈물을..)등등. 많은 추억을 남겨주시려고 노력해주신 김스위스투어 덕분에 저희 부부는 스위스와 여행에 대한 즐거움을 간직할 수 있었습니다. 제 인생 최고의 선택에 손꼽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유다원 유다원 · 2020-03-05 22:17 · 조회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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